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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Building2024—

Korean SMB · workflow SaaS

한국 SMB 워크플로우를 20+ 페르소나 에이전트 chain 으로 자동화. 데이터 수집 → 자체 LLM 학습 목표.

roleAI engineer · 풀스택 · 서버 740 commi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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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why

Salesforce / Zapier 는 한국 SMB 케이스에 안 맞는다. 글로벌 도구는 'workflow 빌더' 만 주고 사장님한테 그걸 짜라고 한다. 한국 SMB 는 그거 짤 시간이 없다. 20+ 페르소나 system prompt + chain orchestration + 자동 RAG 학습으로 SMB 가 별도 빌딩 없이 자동화 받게 만드는 게 목표.

02moat
  • 0120+ 페르소나 system prompt + chain 미리 정의 (매출분석 / 광고세팅 / 보안점검 / 신규문의 / 품질검증 / 일일감사)
  • 02회사별 격리 RAG + universal 승격 cron = 플라이휠
  • 03cascade routing (다계층 모델 라우팅) = 비용 + 환각 동시 해결
  • 04BYOK + 코인 시스템 = 클라이언트 비용 통제 + 마진 동시 확보
  • 05180+ React 컴포넌트 + RLS + audit log + 프론트 빌드 보호 = 엔터프라이즈급 보안
  • 06회사 뉴런 sequence + 사장님 reaction → 자동 promote / archive cron = 자율 진화
03hypothesis

SMB 가 도구를 안 쓰는 진짜 원인은 '기능 부족' 이 아니라 '자동화를 설계할 시간·인력 부재' 다. → 페르소나·chain 을 미리 정의해 사장님이 *설계 없이 받기만* 하면 진입장벽이 0 이 된다. 단일 LLM 의 환각·비용은 cascade 한 계층으로 흡수된다. 이게 클라이언트 0 단계에서 먼저 검증해야 할 가설.

04constraints
  • 01클라이언트 0 — 매출 검증 전이라 기능보다 auth·테넌트 경계·스키마 baseline 부터 고정
  • 02단일 LLM 직접 호출은 도메인 환각 + 비용 폭발. 라우팅 계층 없이는 production 불가
  • 03멀티테넌트 — 회사 간 데이터 누수는 1건도 허용 불가(신뢰 0 → 사업 0)
  • 041인 운영 — 사람이 못 보는 곳은 자동 감사·격리로 강제해야 지속 가능
05decisions · tradeoffs
  • 20+ 페르소나 + chain 을 미리 정의 (사장님이 빌더로 짜는 방식 폐기)

    buy범용 유연성 포기 → 대신 SMB 진입장벽 0. '도입했지만 안 씀' 을 구조로 차단

  • cascade 다계층 라우팅 (제공자·모델 매핑 비공개)

    buy라우팅 복잡도·디버깅 비용 ↑ → 비용과 환각을 한 계층에서 동시 해결

  • 회사별 격리 RAG + universal 승격 cron

    buy운영 cron·승격 판정 부담 → 테넌트 안전 + 클라이언트 늘수록 강해지는 플라이휠

  • RLS 를 앱이 아니라 서버에서 강제(35파일)

    buy35파일 수정·회귀 비용 → 앱 레벨 우회 누수 경로 0

06verified

가설의 *기술 절반*은 검증됐다 — 20+ 페르소나 chain orchestration 작동, cascade 라우팅 동작, RLS 서버 강제 자동 회귀 66/66 PASS, 35파일 격리. 아직 검증 안 된 절반은 *시장* — 'SMB 가 설계 없이 받기만 하면 실제로 쓰는가' 는 클라이언트 0 이라 미검증. 정직하게: 구조는 섰고, 시장 검증이 다음 관문.

07result

한국 SMB 진출 준비. 20+ 페르소나 chain orchestration 작동 검증. RLS 35파일 강화 + 자동 회귀 66/66 PASS. 다음 = 클라이언트 데이터 수집 → 자체 LLM 학습.

Agents20+
Server commits740
RLS files35
Regression66/66
08retro

RLS audit 에서 테넌트 경계가 코드에 따라 미강제될 수 있는 경로를 발견 → 35파일 강화 + 자동 회귀 66/66 PASS 를 표준으로 박았다. 성과는 정직하게 — 현재 외부 클라이언트 0, Building 단계다. '응집한 기술'은 사실이지만 '검증된 매출'은 아직 아니다. (제품 고유 판단·실패담은 보강 예정)

stackReact 19ViteNode 22MySQL 8OpenRouterAnthropicMulti-tenant RLSCronAudit 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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